일간 이슬아 2019년 4월호

일간 이슬아 2019년 4월호

[일간 이슬아] 시즌 2 
2019년 4월호 구독자 모집 

 

안녕하세요. 연재 노동자 이슬아입니다. 많은 일을 하고 돌아왔습니다. 익숙한 일간 연재를 다시 시작합니다. 

 

언제나 그랬듯 월화수목금 연재이며 주말은 쉽니다. 구독료 1만 원을 내시면 날마다 한 편의 이야기를 써서 보내드립니다. 한 달에 스무 편이니 한 편당 오백 원인 셈입니다.

 

시즌 2 연재에서는 수필 뿐 아니라 소설, 인터뷰, 서평, 만화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입니다. 이슬아가 쓴 원고 혹은 이슬아가 청탁한 다른 작가의 원고를 발송하는 건 여전합니다. 글쓰기의 다른 형식을 훈련하고 더 많은 작가들을 등장시키는 게 조금 새로워지는 부분입니다. ‘일간 이슬아’를 통해 작가이자 편집자로서 꾸준히 훈련하려고 합니다. 더 좋은 플랫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쓰고 공부하고 섭외하겠습니다. 

 

신청 마감 : 3월 29일 금요일 
연재 시작 : 4월 1일 월요일
연재 종료 : 4월 26일 금요일

 

원고는 매일 밤 자정 즈음에 발송합니다. 메일 작성 창에 제가 쓴 글을 직접 입력해서 보냅니다. 연재가 끝나면 한 달치 원고를 한 번에 묶어서 pdf 파일과 한글 파일로 첨부하여 보내드립니다. 

 

시즌 2 연재는 아래와 같은 코너들로 구성됩니다. 날마다 어떤 코너로 쓸지는 이슬아가 마음대로 정합니다. 

 

[일간 이슬아 / 이야기] 수필같기도 하고 소설같기도 한 이야기를 씁니다. 픽션의 함량은 매일 달라집니다. 많이 지어내거나 조금 지어내며 한 편을 완성해서 보냅니다.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필연적으로 픽션이 되어버리는 코너입니다. 

 

[일간 이슬아 / 인터뷰] 이슬아가 누군가를 찾아가서 인터뷰하는 코너입니다. 한 달에 한 번 아주 좋아하는 사람과 약속을 잡고 학수고대하며 만남을 준비합니다. 만나서는 여러 질문을 건네고 긴 대화를 나눈 뒤 글로 옮깁니다. 인터뷰어로서 씁니다. 

 

[일간 이슬아 / 서평] 좋아하는 책에 관해 쓰는 코너입니다. 왜 좋은지 열렬히 설명하기만 해도 바빠서 싫어하는 책에 관해서는 굳이 쓰지 않습니다. 책 얘기를 빌려 딴 얘기를 하는 코너이기도 합니다. 

 

[일간 이슬아 / 친구 코너] 동료 작가들의 훌륭한 글을 모셔오는 코너입니다. 이슬아가 매주 한 명씩 섭외해서 원고를 청탁하고 고료를 지급합니다. 대부분 ‘일간 이슬아’에 처음 발표되는 글들입니다. 

 

[일간 이슬아 / 만화] 몹시 좋아하는 작가의 만화를 최초로 데려오는 코너입니다. 격주 금요일마다 연재됩니다. 만화 아래에는 만화가와 이슬아의 짧은 문답이 이어집니다. 

 

(이외에도 갑자기 새로운 코너가 신설될 수 있습니다.)

 

2019년 4월호는 시즌 2의 첫 호입니다. 시즌 1에 해당하는 원고는 <일간 이슬아 수필집>이라는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. 지난 글이 궁금하신 분들께 이 책을 권유 드립니다. 시즌 1, 2를 연이어 읽어주시면 더욱 촘촘히 이야기를 맞이할 수 있답니다. 작년부터 구독해주신 눈밝은 독자분들께는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. 

 

오랜만이라 설명이 길었습니다! 
구독 신청 링크는 여기에 있습니다. 

 

매일 도착하는 한 편의 이야기
'일간 이슬아' 4월호 신청하러 가기

 

https://goo.gl/forms/gDvN1yVrqz6Y7k8r2

 

(이 홈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하시는 것이 아니라 위 링크로 들어가서 신청서를 작성하시고 계좌번호를 안내 받은 뒤 입금하시면 신청 완료되는 방식입니다.) 

 

문의 : sullalee@naver.com 

    ₩10,000가격

    ©이슬아

    sullalee@naver.com